Mig-19 파머
1983년 2월 25일, “자유를 맛보고 싶다”며 북한의 주력 전투기인 미그19(MIG-19)를 몰고 귀순한 사람은 이웅평 대위(29세)였다. 당시 이웅평 대위는 평남 기천 비행장에서 이륙해 연평도를 지나며 북한군 소속 전투기들의 추격을 피해 남한 땅을 밟았다. 이웅평 대위는 북한에서의 계급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공군 소령으로 재입대했으며 ‘미그-19’의 군사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보상금을 수령했다. 약 15억 6천만원의 정착 지원금을 받았다. 2019년 가치로 수백억원 정도에 해당한다. 당시 북한군 전투기들이 이웅평 대위를 추격했으나 이웅평 대위는 초고속 저공비행으로 전투기들을 따돌리고 귀순했다.
커리큘럼
개요
1983년 2월 25일, “자유를 맛보고 싶다”며 북한의 주력 전투기인 미그19(MIG-19)를 몰고 귀순한 사람은 이웅평 대위(29세)였다. 당시 이웅평 대위는 평남 기천 비행장에서 이륙해 연평도를 지나며 북한군 소속 전투기들의 추격을 피해 남한 땅을 밟았다. 이웅평 대위는 북한에서의 계급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공군 소령으로 재입대했으며 ‘미그-19’의 군사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보상금을 수령했다. 약 15억 6천만원의 정착 지원금을 받았다. 2019년 가치로 수백억원 정도에 해당한다. 당시 북한군 전투기들이 이웅평 대위를 추격했으나 이웅평 대위는 초고속 저공비행으로 전투기들을 따돌리고 귀순했다.





